바이빗는 잊어 버려 :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

지속 최대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암호화폐(BTC)이 견조한 하락세를 유지한 끝에 3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.

image

29일 오후 4시 11분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(가상화폐)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준비 6.05% 높아진 5만302달러에 거래되고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?search=바이비트 있다. 해외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3.02% 오른 4820만원을 기록 중이다.

요즘 알트코인은 수차례에 걸쳐 5만 달러를 노크했지만, 매번 실패를 거듭하였다. 전일에는 중국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(NDRC)가 가상자산 채굴 바이빗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통보하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.

'중국이 알트코인 채굴 못 하게 막은 이유 따로 있었다?'

중국발 악재에도 8만 달러를 지속 도전하던 암호화폐은 이날 오후 2시 27분께 바이낸스서 벽을 넘어섰다.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(CEO)가 북미 비트코인(Bitcoin)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이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한 바로 이후 꾸준히 매수세가 이어진 덕분이다.

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로 계속 유입되며 비트코인(Bitcoin)의 매수세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모습이다.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'MACD 지표(거래소 내 가상화폐 보유량 예비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비율)를 확인한 결과 주로 거래소에 알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더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'며 '알트코인이 상승할 여력은 적당하다'고 말했다.

이더리움(ETH)도 상승곡선을 그렸다. 이더리움은 업비트 기준 전일 준비 3.07% 높아진 3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. 바이낸스에서도 전일보다 11.01% 오른 2834달러를 기록하는 등 신속한 시일 안에 3000달러 돌파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.

리플(XRP), 도지코인(DOGE) 등 거래량 상위에 이름을 올린 암호화폐 더불어 이더리움과 비슷하게 소폭 올랐다. 리플은 업비트에서 전일 준비 3.74% 높아진 124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도지코인은 0.40% 오른 427원을 기록 중이다.